학과소식

장대준 교수, 한국–뉴질랜드, 대규모 액체 수소 교역 추진

관리자 2019.12.04


<왼쪽부터 뉴질랜드수소협회장 린다 라이트 박사, 카이스트 장대준 교수, 데이비드 파커 뉴질랜드 통상장관>

11월 25일(월)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뉴질랜드 데이비드 파커 통상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한국의 SEA LH2 컨소시엄 대표인 우리 과 장대준 교수와 뉴질랜드 정부를 대표한 뉴질랜드 에너지 자원부 메간 우드 장관이 한국과 뉴질랜드 간의 액체 수소 교역 타진을 위한 의향서에 서명했습니다.
본 의향서는 뉴질랜드의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청정 수소의 생산과 액화, 그리고 해상 수송, 국내 수입 및 분배에 대한 타당성 검토와 원천 기술 개발에 대해 논의 후 주요 설비들에 대한 개념설계 와 면밀한 경제성 평가 프로젝트로 이어질 예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