권동수 교수, Hamlyn Symposium 2017의 Keynote Speak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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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동수 교수는 6월 25일(일)부터 28일(수)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The Hamlyn Symposium on Medical Robotics 2017의 Keynote Speaker로서 “KAIST efforts toward the minimum invasive surgery”의 주제로 강연을 하였습니다. 본 심포지엄은 1998년부터 Imperial College의 Hamlyn Centre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는데, 금년에는 공동 개최국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메디컬 로봇 분야의 120편 이상의 논문 및 세미나가 발표되었습니다.
권동수 교수의 발표는 기조 강연으로 발표되었으며 우리나라의 메디컬 로봇 연구를 세계적으로 알려 위상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,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을 받아 한국,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를 진행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. 또한 네덜란드 Radboud University Medical Center의 소아과 의사인 Roxana Rassouli-Kirchmeier는 공동 연구를 목적으로 KAIST 미래의료로봇연구센터를 방문하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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